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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울증을 극복하는 비타민B 듬뿍 식품 6가지 날짜 2014.09.13 06:13
글쓴이 김경수 조회 1483

여름휴가와 추석연휴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명절증후군과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분이 울적해지고 우울감이 나타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명절증후군은 음식 장만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명절 전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명절이 끝난 후 연이어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 등으로 명절 이후까지 지속되는 증후군이다.

추석동안 집안일이 많았다거나 친인척들의 잔소리로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에는 명절증후군이 나타나지만, 반대로 이번 명절을 연휴로 생각해 휴식을 취한 사람들은 휴가 후유증을 보일 수 있다. 휴가 후유증은 휴식을 잘 취하고 난 뒤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느끼는 허탈감으로 마음이 뒤숭숭해지는 증상이다.

이처럼 연휴가 끝난 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기분을 북돋우는 데는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 B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바나나=비타민 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바나나는 비타민 B5와 비타민 B6의 공급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곤을 덜어주는 작용을 한다. 또 비타민 C,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고 과육의 74%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호두=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호두는 비타민 함유량 역시 높다. 호두에는 비타민 B1, 비타민 B5, 비타민 B6가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아몬드=아몬드에는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3, 비타민 B5, 비타민 B6, 비타민 B9가 함유돼 있으며 호두와 마찬가지로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좋다. 아몬드를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비타민 B6와 비타민 B12가 특히 풍부한 음식이 된다. 또 비타민 E 함유량이 높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며 마그네슘, 철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도 풍부하다.

시금치=잎이 푸른 채소의 일종인 시금치는 비타민 B2, 비타민 B9, 비타민 C, 철분,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주로 물에 데쳐 나물로 무쳐먹는 음식이다. 단 물에 오래 데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빠르게 데쳐야 한다.

토마토=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6가 들어있는 토마토는 비타민 B6가 특히 풍부한 음식이다. 토마토에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 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는 편이 좋다.

치아 씨앗=치아 씨앗은 비타민 B12를 제외한 거의 모든 비타민 B군을 함유한 음식으로 새로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철분과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기도 한 치아 씨앗은 기분을 북돋우고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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