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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채식과 더불어 癌 위험 줄이는 생선 섭취 필수!! 날짜 2015.03.26 19:42
글쓴이 김경수 조회 1356
채식을 하면 결장암 위험이 20% 정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채식도 종류가 다양한데, 특히 어류를 먹는 채식이 결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 온라인판에 실렸다.

↑ [헬스조선]가자미 사진/사진=조선일보 DB

미국 로마린대학교 예방의학과 마이클 오를리치 교수 연구팀이 7만7000명의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채식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결장암과 직장암이 발생할 평균적으로 22% 낮았다.

채식주의자들을 유형별로 나누면 락토-오브(달걀과 유제품은 먹는 채식주의자)가 17%, 플렉시테리안(아주 가끔 육류를 먹는 채식주의자)이 8% 위험률이 낮았다. 또 페스코(어패류는 먹는 채식주의자)는 무려 43%나 위험률이 낮아 어패류를 먹는 채식주의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이끈 오틀리치 교수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애초에 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를 1차 예방이라고 부르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식단이 이러한 역할을 하며, 결장암이 생길 확률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결장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류를 포함한 채식을 시작할 때, 제철 생선을 활용하면 건강관리에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3월에 제철을 맞는 생선은 가자미다. 가자미는 약 20종류도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봄에 쉽게 볼 수 있는 생선으로 봄철에는 참가자미를 최고로 꼽는다. 가자미는 비타민 A와 콜라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자미에 있는 비타민 B1은 뇌와 신경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뇌를 활성화 시키는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임연수어도 3월이 제철인 생선이다. 비타민 A와 B1이 풍부해 시력보호 및 뇌 질환, 혈압조절작용 당뇨병 치료 등에 도움이 된다. 아미노산과 미량 원소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이 풍부한 뱅어는 어린이 성장 발달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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