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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연한 봄의 기운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고 코로 숨쉬고... 날짜 2021.04.20 22:14
글쓴이 관리자 조회 37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창밖을 볼 때마다
식탁에 앉아 창문 너머 하늘을 볼 때마다
봄이다. 야! 정말 좋다. 감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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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벚꽃을 보러 갔다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여기 운봉고원(500고지) 벚꽃나무도 꽃의 흔적만 남긴체 잎이 무성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봉고원에 피는 벚꽃이 색깔도 선명하고 더 아름다워보입니다.

이제는 산속에서 피는 산벚꽃이 여린 연두색 나무 새싹과 어울려 
한폭의 수채화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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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기 시작하면 산나물들이 올라 오기 시작합니다.
엄나무순, 두릅이 하늘을 향해 봄의 기운을 받으려고 만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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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는 취나물, 고사리, 쑥부쟁이, 우산대 나물 등등.
손이 쉴 틈없이 나물들이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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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묵나물의 제왕이라고 할 수 있는 다래순 채취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저녁 날씨가 온화해서 꽃샘추위에 얼지 않고 예쁘게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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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나물들을 암환우들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한 요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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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이 되면서 철쭉으로 유명한 바래봉에도 서서히 철쭉이 피기 시작합니다.
즐거운 날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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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봄 경치에 반하고
향긋하고 상큼한 공기에 마음이 즐겁고
온갖 산나물에 입이 즐거운 힐링의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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